오늘 불탄의 포스팅은 어제 - 9월 15일 - 발행했던 '캐딜락 퍼포먼스 세단 CT4'에 대한 글에서도 언급했던 바 처럼 캐딜락이 CT4와 함께 출시한 럭셔리 세단 CT5에 대한 내용인데요, 모쪼록 재미있게 읽어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캐딜락 CT4, 강력한 엔트리급 퍼포먼스 세단

 

캐딜락 CT4, 강력한 엔트리급 퍼포먼스 세단

캐딜락이 퍼포먼스 세단 CT4와 강력한 성능과 도심형 세단의 장점을 접목해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을 만족시키는 럭셔리 세단 CT5를 국내 공식 출시했습니다. 아울러 고객 인도도 함께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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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포스트에서 언급했던 바와 같이 캐딜락 CT4와 CT5는 강력한 퍼포먼스는 물론 첨단 편의 사양을 내세움으로써 젊은 브랜드 이미지 내세우기에 한창입니다.

캐딜락 CT5는 첨단 테크놀러지 옵션과 품격 있는 스타일, 캐딜락 특유의 단단한 기본기를 결합함으로써 어떠한 상황에서도 안정적이고 고급스러운 드라이빙 경험을 제공합니다.

이를 통해 CT5는 가장 경쟁이 치열한 미드사이즈 수입차 시장에서 유니크한 디자인과 뛰어난 상품성을 기반으로 캐딜락 세단의 헤리티지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하는데요, 불탄에게 있어 캐딜락에 대한 최초의 이미지는 1980년대의 롤라장으로 이어지고 있더랍니다.


지금 생각해 보면 한 가지 민망스러운 것이 있었는데요, 노래 중간에 제목과 같은 'backseat of your cadillac'이란 가사가 나올 때마다 불탄은 '인 어 택시 오브 캐딜락'으로 따라 불렀다는 겁니다. 그리고 중간의 "돌아버리지"까지... 어쩌면 드라마 '응답하라' 시리즈를 재밌게 본 분들이라면 공감할 수 있을 거란 기대를 살짝 하게 되는군요.

워낙에 시끄러운 롤라장이다 보니 처음 들렸던 그 엉터리 가사를 어느 순간부터는 진짜로 여기게 되었는데요, 여기에는 그쪽 나라 택시 중에는 캐딜락도 그리 귀하지 않더라는 말이 결정적이었지 않았나 싶더랍니다.

어쨌든 다시 캐딜락 CT5로 돌아가서...

CT5의 품격은 전면부에 자신감 있게 자리잡아 캐딜락 앰블럼을 돋보이게 만들어주는 크레스트형 Sport Mesh Grille과 세련되게 다듬어진 세로형 Daytime Running Light 및 특별하게 디자인된 Neutral Density Transparent Lens Taillamp, 그리고 새롭게 시도된 Dual Pan Sunroof로 그 존재감을 표현한다는데요, 특히 측면의 Black Rocker Moldings과 Illuminated Door Handle, 19인치 Alloy Wheel은 낮은 차체와 직선형 디자인에 특별함과 안정감을 더한다고 합니다.

캐딜락 CT5에는 강화된 보안성과 응답성을 자랑하는 제너럴 모터스의 Global B Electric Architecture가 캐딜락 모델 최초로 적용되었는데요, 이는 차세대 CUE 인포테인먼트 시스템과 다양한 디지털 디바이스의 더욱 안전한 호환 능력을 제공한다는군요.

특히 대시보드에 돌출된 형태로 새롭게 디자인된 10" CUE Infotainment Display와 물리 버튼의 비율을 늘린 센터페시아는 조작 직관성을 현저히 높여 더욱 편리하고 안정적인 차량 제어를 지원한다더랍니다. 여기에 Noise Cancelling System 및 15개의 스피커가 적용된 보스 퍼포먼스 시리즈 오디오 시스템, 빠른 공기 순환 및 정화 기능을 갖춘 에어 이오나이저는 탑승자 모두에게 더욱 쾌적하고 즐거운 경험을 제공한다는군요.

캐딜락 CT5는 전방 차량과의 거리를 탐지해 스스로 속도를 조절하는 Adaptive Cruise Control이 탑재되어 있는데요, 이는 우수한 시스템적 제어 능력 및 센서의 민감성을 바탕으로 한층 부드러운 주행감을 제공하며, 정차 시 추가적인 조작 없이 정지 상태를 유지시키는 Auto Hold가 적용되어 필요시 주행 간 편의성을 극대화한다더랍니다.

캐딜락 CT5


또한 캐딜락 CT5에는 사용자가 직접 각도 · 밝기 · 원근을 조절해 약 300% 넓은 후방 시야를 제공하는 Rear Camera Mirror, 주차 시 차량 주변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해 보여주는 HD Surround vision camera, 4가지 모드 변경이 가능한 Head-up Display, 전 · 후방 자동 제동 및 보행자 감지 긴급 제동 등 개선된 테크놀러지가 대거 적용됨으로써 운전자의 안전하고 편안한 드리이빙을 돕습니다.

이외에도 무선충전, 모바일 커넥티비티를 높인 NFC 페어링, 애플 카플레이 및 안드로이드 오토를 기본적으로 제공하며, 앞좌석 히팅 및 통풍 · 마사지 시트 · 다양한 원격제어 옵션을 탑재한 Adaptive Remote Start · 운전자 접근 시 차량 스스로 빛을 밝히는 Welcome Light · 캐딜락 로고 킥 모션을 통해 손쉽게 트렁크를 오픈할 수 있는 Hands Free Trunk with Cadillac Logo 등을 탑재함으로써 편의성을 대폭 향상시켰습니다.

캐딜락 CT5에는 세 가지 세계 최초 기술을 탑재한 2.0L 트윈 스크롤 터보 엔진이 적용, 최고출력 240마력 · 최대토크 35.7 kg·m의 강력한 힘을 발휘하는데요, 세련된 스타일링을 강조한 프리미엄 럭셔리의 판매 가격은 54,280,000원이며, 스포티한 스타일에 모든 옵션을 탑재한 스포트의 판매가격은 59,210,000원이라고 합니다.

5월 10일 종료될 캐딜락 3열 SUV 'XT6 전국 시승행사' - 갈까, 말까?>

 

5월 10일 종료될 캐딜락 3열 SUV 'XT6 전국 시승행사' - 갈까, 말까?

# 캐딜락 3열 SUV 'XT6 전국 시승행사'...5월 10일까지 - 기간 : 오는 5월 10일까지 - 대상 : 전국 시승 신청 국민 # 시승 참가 운전자를 위한 특별한 선물 - 새롭게 출시한 럭셔리 대형 3열 SUV XT6 경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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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딜락이 공식 출시한 SUV XT6의 판매가격과 운전자보험>

 

캐딜락이 공식 출시한 SUV XT6의 판매가격과 운전자보험

캐딜락(Cadillac)이 지난 3월 16일, 캐딜락 하우스에서 국내에 최초로 공개했던 대형 3열 SUV XT6에 대해 캐딜락의 보도자료를 통해 아래와 같이 간단히 살펴보았다. 혁신적인 기술 발전으로 이뤄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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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 불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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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에탁스 시스템이 정말 좋은게 많네요 suv에 이어 이쁘게 잘나온것 같아요^^

  2. 명품카 캐딜락 누구나 갖고 싶겠지만 저도 갖고싶어요
    그런데 올해 뉴욕타임즈에서 중형 SUV차로 기아와 현대가 나란히 차지하고 있답니다
    그것을 보는 순간 엄청 자부심이 느껴지더라구요
    그차를 사려고 줄서서 몇개월씩 기다리고 있다고도 하네요
    스포티지는 아니지만 다용도로 사용가능답니다

  3. 세단도 아주 좋은데요. 요즘은 좋은 차들이 줄줄이 나오고 있군요. 다 경쟁이다 보니 그런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