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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업계에서 가장 뛰어난 마케팅전략을 구사하고 있는 기업은...?

바로 현대카드가 아닐까 싶습니다. 물론 개인적인 생각입니다만.

특히 현대카드가 상류층(VVIP)을 대상으로 펼치는 프리미엄 마케팅은 이미 정평이 나 있습니다. 독특한 비즈니스모델을 만들어 공격적이면서도 스피디하게 진행시켜 나가기 때문입니다.

그 때문인지 현대카드의 마케팅은 부정적인 이미지도 있지 않았나 싶습니다.

기업의 존재 목적이 수익창출에 있는 거야 당연한 것이지만, 너무 이익에만 집착하는 듯한 모습이나 목표계층에게만 편중된 듯한 모습을 보였던 것도 사실이니까요. 당연히 소비자 입장에서의 현대카드는 소수 계층만을 중시하는 배려심 부족한 기업으로 비쳐질 수도 있었을 테고요.

어쨌든 올해도 어김없이 돌아오는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현대카드는 외식과 쇼핑, 여행 등 부문에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갖게 되었다고 합니다. '현대카드 슈퍼세일 스프링(Spring)'이라는 이름으로 말입니다.

아무래도 5월은 가족 단위의 외식도 많아지는 달입니다. 어린이날, 어버이날, 성년의 날과 같이 그냥 넘기기엔 아쉬운 기념일들이 줄줄이 이어 있기 때문이죠. 그러니 패밀리레스토랑이나 유명 외식체인점을 이용하는 소비자들도 많을 테고요.

현대카드 슈퍼세일 스프링 이벤트에는 외식 가맹점을 이용하는 카드 고객에 대한 혜택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미지 - 현대카드


다음 달 31일까지 주요 외식 가맹점을 이용하는 카드 고객에게 요일에 따라 최고 50%까지 자신이 보유한 M포인트로 식사 비용을 결제할 수 있게 했으며, 경우에 따라서는 결제금액과 이용 횟수에 따라 할인해 주거나 특별 메뉴에 대한 무료 제공도 이뤄진다고 하더랍니다.

외식 가맹점뿐만 아니라 쇼핑 가맹점을 이용할 때나 여행관련 상품을 구매할 때도 많은 혜택을 주고 있는데요, 보다 자세한 내용은 현대카드 홈페이지에서 쉽게 확인할 수 있을 터이니 여기에서는 생략하기로 하겠습니다.

벌써 5월이 코앞으로 다가오니 불탄의 마음도 분주해지기 시작합니다. 작년에도 그랬었지만 올해도 어머니의 생신부터 시작하여 징검다리 휴일을 연달아 이어질 것이기에 가뜩이나 얇은 지갑도 한숨만 내쉬고 있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앞으로 살아갈 날이 더 많기에 가족의 얼굴을 하나씩 떠올리며 힘차게 파이팅을 외쳐 봅니다.

Posted by 불탄